Asian Food Festival 2008
Taste traditional cuisine from a number of Asian countries. There will also be a number of cultural performances starting from 11.00am on both days of the festival.
Sat 29 Mar 08 - Sun 30 Mar 08, every day, 10:00am - 4:00pm
Civic Square, Willis St, Wellington, New Zealand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 "2008 아시아 음식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서 부지런히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비가 오는 데도 불구하고, 시청앞 광장을 향하는 사람들이 이곳저곳에 보인다.
가장 많이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먼저 찾아보았다. 그 앞에는 "무엇을 먹을까?" 하고 의견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었고, 음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여러 줄로 나누서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중에 한 청년이 드디어 음식을 사서 손에 들고 행복한 얼굴로 인파를 뚫고 나온다.
그곳에 매어달린 메뉴를 살펴보니, 반가운 글자들이 눈에 들어온다. "한글"이다. 아하, 이곳이 한국 음식을 파는 곳이었다.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식이 "한국 음식"이다. 이곳에 와서보고 알았다. 모두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움직여 가고 있는 곳이 바로 여기였다.
사람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하는 무엇이 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무엇이 있다. 크게 드러나지 않는 것은, 소박하기 때문이다. 선명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순수하고 예쁜 마음 때문이다. "2008년 아시아 음식 축제"에서, 한국 사람들을 향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서 행복한 하루를 남몰래 누린다.
화려하면서도 소박하고 어여쁜 한국, 멋진 한국이 거기에 있었다. ^^*



그곳에 매어달린 메뉴를 살펴보니, 반가운 글자들이 눈에 들어온다. "한글"이다. 아하, 이곳이 한국 음식을 파는 곳이었다.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식이 "한국 음식"이다. 이곳에 와서보고 알았다. 모두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움직여 가고 있는 곳이 바로 여기였다.
사람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하는 무엇이 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무엇이 있다. 크게 드러나지 않는 것은, 소박하기 때문이다. 선명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순수하고 예쁜 마음 때문이다. "2008년 아시아 음식 축제"에서, 한국 사람들을 향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서 행복한 하루를 남몰래 누린다.
화려하면서도 소박하고 어여쁜 한국, 멋진 한국이 거기에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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